[보도자료] 소셜뉴스커뮤니티 펌플(pumpl.com)을 발표합니다.
YJ군님 6월 17th, 2009작성
(서울) 2009년 06월 17일 – 빅터 칭, 이영재 공동창업자는 금일 펌플(pumpl.com)을 발표합니다. 펌플은 웹 2.0을 기본으로 한 뉴스 사이트로서 사용자들 관심과 중요한 컨텐츠를 선택 하여 추천 하는 사이트 입니다.
펌플(Pumpl)은 웹에 있는 모든 컨텐츠 중 가장 인기있는 컨텐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소셜뉴스커뮤니티입니다. 유익하고 흥미로운 컨텐츠를 펌(pum)해서 여러사용자(people) 함께 나누고 추천을 통해 가장 유익하고 관심있는 컨텐츠만 찾을 수 있습니다. 또한 사용자 누구나 손쉽고 간단하게 컨텐츠를 등록 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는 강점이 있습니다.
이영재 공동창업자는, " 펌플은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더 넓혀 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 입니다. Walled Garden 에서 벗어나 더 많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. 또한 가장 흥미롭고 관심 있는 정보를 빠르게 한 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." 라고 말하였습니다.
웹 2.0은 커뮤니티의 모든 것입니다. 펌플은 사용자의 추천뿐만 아리나 사용자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하나의 커뮤니티를 완성 하였습니다. 이에 대해 빅터 칭 펌플 공동창업자는, “우리는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히 생각하고 직접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사용자 취향에 따른 블로그와 트위터, 미투데이를 개설 하였습니다. 우리는 펌플의 앞날을 위해서는 사용자들이 역할이 가장 중요한 한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”, 라고 말하였습니다.
펌플은 빅터 칭과 이영재 공동창업자에 의해서 설립되었습니다. 빅터 칭 공동창업자는 한국계 미국인의로 10여년간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웹사이트 마케팅과 관련 된 일을 하였습니다. 이영재 공동창업자는 뉴질랜드 교포로 현재 인터넷 업계에서 재직 중입니다.